
심지어 이 싸이트까지 고딩들이 들어온다.
무서븐 고딩들의 무소부재함이 마치 신을 연상케한다.
경배하라! 고딩들에게ㅋㅋㅋ
그렇거나 말거나 고딩들은 대학에 들어가야하고 그 중 일부의 목줄은
논술을 채점하는 내가 쥐었으니 기쁘기 한량이 없다.
신의 목줄을 쥔자 그는 god slayer with god longines. huh!
첫번째 논술 강의의 요점은 무엇보다 먼저 "신문을 끊어라"다.
신문이란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이외에 여러기능이 있는데 그 여타기능은
논술을 준비하는 고딩들에게 무척이나 해악이 크다.
대학에서 시험보는 것은 '논술'이지 '논설'이나 '사설'이 아니다.
'논설'과 '사설',
특히 우리나라의 조중동이라는 언론의 논설과 사설은 아전인수의 수사학의 향연이다.
이를 너무 많이 탐독한 학생의 글은 마치 조중동의 글 같이 주어진 내용에 상관없이
자기 꼴리는데로 논리를 말장난으로 이끌어가려고 한다.
이를 모범으로 베끼는 고딩은 참으로 배우지 말아야 하는 어섧은 개지랄을 배운 셈이다.
그러니
조중동, 한계레까지 사설이나 논설은 보지말기를 바란다.
언론들은 서로 미워하고 싸우는 것 같아 보여도 개인적으로 만나면 쐬주를 주거니 받거니하며
서로의 이빨을 서로 칭찬하면서 지들끼리만 정보를 나누는 쓰레기들이 많다.
그럼 논술은 무엇이며 무엇을 원하는가?
이 대목은 더이상 자판 두드리기 구챦기에 내일로 미루도록한다.
면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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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촌철살인이로구나 ... 그래 자기가 스스로 생각하고 싶으면, 일단 신문을 끊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