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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시무식 한다고 낑낑거리고 학교로 올라가고 있는데
눈이 장난이 아니네요..
결국 시무식 취소 문자를 연구실에서 받고 ㅡ.ㅡ;;
지금은 한가로이 서핑 중입니다~
눈..
그러고 보니 아주 어릴적 적었던 시 한수 생각이 나는군요..
눈
난 눈이 내리면
개 처럼
뛰고 싶다..
눈이 장난이 아니네요..
결국 시무식 취소 문자를 연구실에서 받고 ㅡ.ㅡ;;
지금은 한가로이 서핑 중입니다~
눈..
그러고 보니 아주 어릴적 적었던 시 한수 생각이 나는군요..
눈
난 눈이 내리면
개 처럼
뛰고 싶다..
하여 난 시간을
이제 '무게'로
이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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