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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8 13:14:57 (*.147.82.227)
[레벨:2]현암
ㅎ... 다시 한번 봐야겠습니다...장군의 주연 선발과정에서의 소문을 들 은 뒤로, 영 찝찝했던 분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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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3 16:58:28 (*.141.162.205)
[레벨:92]id: 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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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프로 공감..
논술이란 것을 배경지식의 나열 정도로 파악하는 몇몇 학원 강사들 땜시
고딩들 머리만 더 복잡해지지~

그나저나 면빨선생..
우리 폐교 하나 인수해서 논술학교 하나 맹길 생각은 없는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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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4 07:41:24 (*.7.51.106)
[레벨:69]id: 허경
흠 절대적으로 맞는 말이다. 글고 노자에 대한 적절한 해석이다. 글고 대안 논술학교 함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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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4 14:32:03 (*.141.162.205)
[레벨:92]id: 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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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불현듯 그런 생각이 들더구만

조 위에 댓글에서도 밝힌 것처럼 서울 근교나 아님.. 좀 거리가 있더라도 물맑고 공기 좋은 곳에 아담한 폐교하나 있음.. 잘 디벼서 대안 논술학교로 4주 혹은 5주 코스 짜리 프로그램 만들어서 1년 내내 돌려보는 것이 어떨까 하고~

누가 펀딩 안하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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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3 20:04:40 (*.62.2.21)
[레벨:3]슬기사랑
좋은 생각임당~! 저도 열심히 배워서 선사님들의 그 혜안을 이해하는 날이 오길 무척 바랍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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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8 02:50:57 (*.51.39.190)
[레벨:69]id: 허경
"첫번째 논술 강의의 요점은 무엇보다 먼저 "신문을 끊어라"다..."

허허, 촌철살인이로구나 ... 그래 자기가 스스로 생각하고 싶으면, 일단 신문을 끊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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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8 22:36:29 (*.141.162.84)
[레벨:92]id: 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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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만이 아니다. 빨리 논술학원도 그만 두어야지~

거기는 논술이 아니라 요설을 가르치더구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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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3 20:01:11 (*.62.2.21)
[레벨:3]슬기사랑
맞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돈줄(먹고 사는 것)을 쥐고 있는 것이 그 무지몽매한 사람들이니 그들의 요구도 들어줄 수밖에 없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이호영 선생님의 글을 앞으로 애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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